[뉴스핌=손희정 기자] 미니스톱이 '제19회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를 개최한다.
미니스톱은 어린이들에게 환경 사랑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28일부터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꿈나무 그림잔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의 주제는 "환경사랑, 우리가 실천해요"로 맑고 푸른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크레파스 및 물감을 이용해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방법은 전국 미니스톱 점포에서 참가용 도화지를 배포 받아 그림을 그린 후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재하해 다시 점포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중 최우수상에 뽑힌 4명에게는 부상으로 넷북이 주어지며, 재학중인 학교에 나무를 심어준다.
우수상 5명에게는 부상으로 전자사전이, 꿈나무상 200명에게는 5000운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주어진다.
또 그림을 제출하는 모든 학생에게 미니스톱에서 판매하는 콜팝 형태 PB상품 '콜치킨'을 무료로 증정한다.
접수 마감은 다음 달 19일, 입상자는 6월 23일 이후 미니스톱 홈페이지 및 각 점포 게시물을 통해 발표된다.
미니스톱 관계자는 "매년 참가 학생이 늘고,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좋은 의미의 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매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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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