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금호석유가 또다시 강세를 이어가면서 장중 신고가를 또다시 새롭게 썼다.
22일 오후 2시 32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거래일보다 6.39%, 1만 4000원 오른 23만 3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24만 1500원까지 급등하면서 지붕을 또 한차례 높이는 강세를 보였다.
금호석유는 최근 화학업종의 호조와 더불어 박찬구 회장의 자사주 매입 소식을 재료로 삼으며 꾸준한 우상향의 흐름을 보이는 중이다.
이에 따라 이달 들어서만 무려 60%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 거침없는 행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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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