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에 비해 감소했으나 여전히 40만 건을 웃돌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21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4월 16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0만 3000 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1만 3000 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41만 2000 건에서 39만 2000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는 상회했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 역시 369만 5000 명으로, 직전주의 370만 2000명(수정치)에 비해 줄어들었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39만 9000 건으로 직전주에 비해 2250 건 증가했다.
한편 당초 41만 2000건으로 기록된 직전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만 6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