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포스코가 주요 철강제품 가격인상 소식에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는 오전 11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7000원(1.47%) 오른 48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3.05% 급락한 이후 이날 주요 제품의 가격인상소식이 알려지면서 반등에 성공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화증권과 미래에셋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기관들도 순매수에 나서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포스코는 철강제품 가격을 인상했고 인상폭은 열연과 냉연 강판, 후판 등 동일하게 16만원이다.
이로써 열연강판은 톤당 90만원에서 106만원으로 17.8% 오르며 조선용 후판은 95만원에서 111만원(16.8% 인상)으로 조정된다. 인상된 가격은 22일 주문분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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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