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해 B&F(대표 임현우)가 19일부터 웰빙 음료 ‘블루베리 100% 주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보해 B&F에서 이번에 내놓은 ‘블루베리 100% 주스’는 좋은 블루베리만을 엄선한 블루베리 과즙 100% 건강주스로, 무가당ㆍ무색소 제품이라 건강한 일반인 및 대사증후군 환자도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해B&F 측은 이번 제품출시와 함께 가정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30~40대 주부를 주 고객층으로 삼고 전국 할인매장 및 백화점 등을 순회하며 시음행사를 펼치는 등 소비자 접점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보해 B&F 관계자는 “매원, 복분자원 등 기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블루베리 주스까지 출시하게 됐다”며 “할인매장, 백화점 등 건강식품 코너를 중심으로 판촉 활동을 펼쳐 웰빙 음료 브랜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해 B&F는 현재 매원, 복분자원, 유자원 프라임 등 농축시럽타입의 제품과 매실바람 등 건강음료를 판매하며, 고품격 웰빙 음료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루베리 100% 주스’의 용량은 700ml로 소비자가는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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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