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혼다가 오는 19일 언론 공개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1 상하이모터쇼'에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차 등 혼다가 보유한 이산화탄소 절감에 효과적인 전기 구동 기술 및 자동차를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혼다는 '모빌리티포어스(Mobility for the Earth)'라는 컨셉으로 향후 저탄소 모빌리티 사회 실현을 제안하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IMA가 적용된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또 피트 EV 컨셉트와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적용 모델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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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