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일본 정부는 지진 재해에 대한 구호자금 마련을 위한 초기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목적으로 신규 국채 발행에 나서서는 안 될 것이라고 관방장관이 지적했다.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7일(현지시간) 정례기자회견에서 "초기 추가경정예산은 국채발행의 힘을 빌리지 않고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앞서 겜바 고이치로 국가전략상은 초기 추가예산의 규모가 4조엔 (미화 468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