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삼성전자에 SSD(Solid State Drive) 부품을 공급중인 바른전자의 수혜기대감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의 SSD 470모델은 출시 2개월만에 누적판매 1만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내며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6일 오후 2시 5분 현재 바른전자는 관련부품을 공급중인 삼성전자의 SSD판매 수혜 기대감이 돌면서 전일보다 60원(2.64%) 오른 2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른전자는 현재 삼성전자의 512기가바이트(GB)급 저장장치 SSD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512GB SSD는 기존 SSD 제품보다 3배이상 빠른 '30 나노급 고속 낸드플래시'를 적용해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다.
특히 SSD는 최근 PC생산 업체들의 프리미엄 노트북 등을 중심으로 탑재비율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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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