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진흥기업이 모기업이 내민 도움의 손길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진흥기업은 우리시간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14.91% 오른 262원을 기록했다. 키움과 교보, 대우 등 국내 창구 골고루 사자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효성은 최대주주등을 위한 금전의 대여를 통해 계역사인 진흥기업에 360억원을 대여한다고 공시했다. 금리는 연 8.5% 수준으로 만기일은 5월 24일까지다.
이에 진흥기업은 경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감돌며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같은시간 효성은 진흥기업에 대한 차입 소식이 전해지며 2.27% 하락한 8만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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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