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지능형 기술 전시..4개 존 운영
[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모비스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부품업체 중 가장 큰 504m²의 공간을 마련해 첨단 자동차 기술,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가치, 사람과 함께하는 동반자적 기업철학 등 3가지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드라이빙 이노베이션, 그린 드라이빙, 드라이빙 테크놀로지, 휴먼 드라이빙의 4개 존을 구성하기로 했다.
드라이빙 이노베이션 존에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동작 원리를 설명할 예정이다. 그린 드라이빙은 연비 개선을 통해 친환경을 달성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드라이빙 테크놀로지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AV 시스템을 전시한다. 휴먼 드라이빙은 보디킷과 휠 및 페달 등의 튜닝용품을 전시하고 열차단 기능성 필름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이번 서울모터쇼가 체험과 시연이 가능한 첨단 기술 전시를 통해 일반 관람객과 소통해 ‘Driving Science’ 첨단 기술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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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