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3일 국채선물 시장이 이동평균선 간격을 줄이는 차원의 기술적 등락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동철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정정 불안과 글로벌 인플레 우려 등 대외 요인도 호재와 악재가 대치된다"며 "기술적 등락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밤사이 미 국채는 MENA 지역의 정정 불안이 리비아에서 예멘과 시리아 등으로 확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CPI가 증가세를 지속함에 따라 인플레 우려가 동시에 부각되며 보합세를 나타냈다.
최 애널리스트는 또 "현재의 선물 가격을 감안했을 때 위쪽으로는 상징적인 레벨인 103뿐만 아니라 120일 이동평균선(103.02)과 5일 이동평균선((103.03) 등이 겹겹이 대기하고 있다"며 "특별한 재료 없이 추가 상승폭을 키우기에는 다소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최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2.80~103.10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