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8일 코스맥스에 대해 국내 신규 화장품 유통업체 증가로 수혜를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송광수 애널리스트는 "국내 대표적인 화장품 ODM/OEM 업체"라며 "또 중국 시장 성장에 따른 CAPA 증설 효과 발생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국내 화장품 산업은 유통과 생산 분리 추세. 화장품 유통업체에서의 아웃소싱(Out-souring)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기존 납품업체로의 납품이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5대 고객은 로레알,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에이블씨엔씨 등이며 신규 업체의 화장품 시장 진출에 따른 ODM/OEM 수요 증가로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자회사 일진제약이 1~2월 월매출 30억원 내외 실현되고 있어 올해 목표 300억원 초과 달성과 turnaround가 가능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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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