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증시 개장 후 일부 일본 상장지수펀드(ETF)들에 대해 숏세일 제한 조치가 발동됐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숏셀링의 조작과 남용을 차단하기위해 최근 숏세일과 관련한 서킷 브레이커를 도입했다.
이날 숏세일 제한조치가 발동된 상장지수펀드는 파워세어스 글로벌 뉴클리어 에너지 포트폴리오, 프로셰어스 울트라 MSCI 재팬, i셰어스 MSCI 재팬 스몰 캡 인덱스펀드와 SPDR 러셀 노무라 스몰 캡 재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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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