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휠라는 새로운 인체공학적 설계로 토닝 효과는 극대화하면서 안정감까지 더한 여성 전용 워킹화 ‘휠라 핏(FILA FIT)’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휠라 핏은 다리 근육 운동 활성화에 따른 토닝 효과를 집중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신고 걷는 것 만으로도 여성들의 균형 있는 몸매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편안한 토닝 효과는 인체공학적으로 특수 설계된 10개의 ‘밸런스 패드(Balance Pad)’ 기술에서 비롯된다. 폴리우레탄 소재로 제작돼 탄성이 좋은 밸런스 패드는 걸을 때 발의 압력이나 지면의 상태에 따라 독립적으로 반응하도록 설계돼 다리 근육 전체의 운동량을 높여준다.
이 회사 마케팅부 오봉균 이사는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 동안 휠라가 축적해 온 슈즈 테크놀러지를 집대성해 내 놓은 제품"이라며 "올해 6000억원 대로추정되는 워킹화 시장에서 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휠라 핏은 여성용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0만 9000원~11만 5000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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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