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스프리트가 지난해 흑자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인스프리트는 11일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225억, 영업이익 -32억의 적자를 보였으나, 4분기에만 매출 139억, 영업이익 43억을 실현하며 작년 결산 매출 364억, 영업이익 11억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스프리트는 지난해 4분기의 실적 증가세를 올해 1분기에도 이어가며, 최근 엘지유플러스와 56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비롯, 삼성전자와 26억 규모의 공급 계약 체결 등 지속적인 실적 확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의 시장 확대와 컨버전스 서비스의 본격화에 따라 이동통신 서비스와 플랫폼 고도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이러한 실적 증가세는 확대 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인스프리트는 올해 매출 580억, 영업이익 80억을 목표로 설정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