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온세텔레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이동통신재판매(MVNO) 도매제공 표준이용약관 수리 소식에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1.88%, 6원 오른 325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강세다.
이같은 상승세는 MVNO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일 SK텔레콤의 도매제공 표준이용약관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KT 계열사인 케이티스(ktis)도 최근 MVNO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티스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없다"면서도 "사업자 등록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고 말했다.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란 대규모 통신망을 직접 구축하는 게 아니라 통신망을 가진 기간통신사업자로부터 망을 빌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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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