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1일부터 '자동차 엉덩이 보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엉덩이 보기 캠페인은 르노삼성 전 임직원이 참여해 거리에서 주행 중인 SM 시리즈 브레이크 등이나 보조 제동등을 살펴 보고 이상 발견 시 차량 번호와 발생위치를 메모해서 고객 콜 센터인 엔젤 센터에 제보해 주는 캠페인이다.
이러한 제보를 바탕으로 엔젤 센터는 차량 보유 고객을 찾아 브레이크 등에 이상이 있음을 알려주고, 가까운 직영서비스 지점으로 안내해 교환해 줌으로써 고객 만족을 극대화한다.
르노삼성 고객지원팀 유병화 과장은 "엉덩이 보기 캠페인에 대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일체감 및 애사심을 형성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특히 캠페인을 통한 고객의 입소문은 차별화 된 이미지 구축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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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