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씨티그룹은 올해와 내년 브렌트유 전망치를 높인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씨티그룹은 올해 브렌트유의 예상치를 기존의 배럴당 90달러에서 10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브렌트유 예측치 역시 100달러로, 당초의 90달러에서 높아졌다.
씨티그룹은 또 원유생산의 차질이 올해 2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씨티그룹은 올해와 내년 브렌트유 전망치를 높인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씨티그룹은 올해 브렌트유의 예상치를 기존의 배럴당 90달러에서 10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브렌트유 예측치 역시 100달러로, 당초의 90달러에서 높아졌다.
씨티그룹은 또 원유생산의 차질이 올해 2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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