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양제넥스는 3일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문성환 휴비스 사장을 신임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량 사내이사와 조성하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우건조 사외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삼양제넥스는 보통주 1주당 2250원, 우선주 1주당 2300원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문성환 사장은 1996년 헬싱키대학 MBA를 졸업하고 1974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양사 식품본부, 섬유본부, 의약BU장(상무), 경영기획실장(부사장), 전북은행 사외이사 등을 거쳐 2006년부터 휴비스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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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