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 경제가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은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3.3%(연율)로 집계되며 직전 분기의 1.8%에서 강화되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3.0% 수준을 기대했다.
이 기간 GDP는 전분기 대비로도 0.8% 증가하며 0.4% 늘어난 3분기보다 성장세가 가속화되었다.
이에 따라 캐나다달러는 달러 대비 3년래 최고 수준으로 강화되었다.
GDP 발표 전 97.83센트에 거래되던 달러/캐나다달러는 97.52달러로 내린 뒤, 우리시각 오후 10시48분 현재는 97.46센트로 추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