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장기간" 느슨한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공약은 연준이 미국 경제에 대한 지원을 철회할 시점이 되면 변화될 것이라고 재닛 옐런 FED 부의장이 25일(현지시간) 말했다.
옐린은 이날 "경기회복세가 자리를 제대로 잡고, 정책 기조를 강화하기 시작할 적절한 시기가 다가올 경우 연준은 당연히 장기간(extended period)이라는 표현에 대한 기준을 조정하고 이를 대체할 의사표현 전략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카고대 부스 비즈니스스쿨이 주최한 이날 행사 연설에서 미국 경제 및 통화정책에 대한 전망과 관련,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