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리비아 사태로 유가 추가 상승 전망이 나오면서 풍력 에너지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23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유니슨과 평산이 상한가에서 거래되고 있고, 용현BM도 12%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밖에 현진소재, 동국S&C도 각각 9%, 6%대 상승세다.
이같은 상승세는 리비아 사태가 확산되면서 두바이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자 풍력 등 대체에너지 소비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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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