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대한해운이 거래 재개 후 이틀 연속 하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대한해운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밀린 1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창구로 매도 주문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는 지난 15일 대한해운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대한해운의 거래정지를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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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