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금융당국이 일부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를 포함한 추가 대책을 17일 발표한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임시 금융위를 열고 8시경 저축은행 추가 영업정지를 포함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한다.
오전 9시부터는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감독원 김종창 원장, 저축은행 중앙회 주용식 회장, 예금보험공사 이승우 사장 등이 참석하는 저축은행 대책 관련 브리핑이 열릴 예정이다.
저축은행 중 적기시정조치대상인 대전저축은행과 부산저축은행 계열사 등이 영업정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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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