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 알파인 여자 스키의 간판 김선주(26·경기도체육회)가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다.
김선주는 1일 알마티 침불락 알파인 스포츠리조트에서 펼쳐진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10초83만에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전날 활강에 이은 두 번째 금메달로, 스키 종목에서 한국 여자 선수가 2관왕에 오른 것은 김선주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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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