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1시 4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해 일련의 악재로 부진한 움직임을 보였던 모노리식 파워 시스템스의 주가가 반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웨드부시 증권은 모노리식에 대한 분석을 통해 주가의 리스크/리워드가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했다.
웨드부시 측은 지난해 모노리식이 일련의 악재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였다고 분석하면서 앞서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결별 선언 역시 이미 지나간 악재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주가의 단기 추세가 개선되고 있으며 주가에 가장 큰 악재로 등장했던 재고의 과잉 현상도 해소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주가 흐름이 건설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웨드부시 측은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