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외환은행이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외환은행 주가는 23일 오후 2시 37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 2.47% 오른 1만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들은 UBS 등 창구를 통해 79만여주를 사들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같은 외국인 매수세는 배당 기대인 것으로 분석된다.
IBK투자증권 이혁재 애널리스트는 이날 "외환은행이 연말 주당 850원의 현금배당이 확실시 된다"며 "전일종가 1만 2150원 기준으로 7.0%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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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