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12월 금융통화위원회 월례회의를 마친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일문일답 내용이다.
▶ 금리정상화 얼마나 걸릴까?
- 당시 IMF에서 한국의 소위 중립금리가 얼마냐하고 계산하 게 있었다. 우리도 나름의 계산을 한다. 얼마나 급하게 갈지는 당시당시 대내외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
당시 IMF의 전망과 제안은 내년말까지 4%정도였다. 동의한다 안한다 말하기 어렵다. 한국은행도 나름대로 여러가지 변수를 보고 당시당시 판단한다.
사전에 목표를 정하고 가지 않는다.
매달 금통위를 하는 것은 당시의 가장 적절한 정보로 판단하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