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스마트폰 등 통신기기 부품업체인 아모텍이 올해 실적에 대해 910억원의 매출과 63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17일 아모텍은 공정공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아모텍은 스마트 폰 등 전방산업의 호조에 따른 칩 부품 수요 증가가 매출의 주된 원인이 됐으며, 영업이익은 하반기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 및 BLDC 모터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BLDC 모터 양산 설비 구축 등 투자 진행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아모텍은 이와 함께 2011년 사업계획으로 매출액 1220억원과 영업이익 130억원(영업이익율 10.6%)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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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