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서울우유는 18일 9가지 국산 곡물이 함유된 프리미엄 저지방 곡물우유 ‘스타일리스트 씨리얼’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타일리스트 씨리얼’은 서울우유가 지난 여름 ‘우유 같지 않은 우유’란 컨셉으로 기존 우유의 형태와 디자인을 과감히 바꿔 출시한 ‘스타일리스트’ 프리미엄 저지방 우유의 라인업 제품이다. 먼저 선보인 ‘스타일리스트 액티브(Active)’와 ‘스타일리스트 뷰티(Beauty)’와 마찬가지로 1급 A원유를 활용한 저지방 우유로 지방 함량은 낮추면서도 몸에 좋은 영양분을 가득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발아현미, 발아보리, 발아찰현미, 발아찰흑미, 발아기장, 발아수수, 발아차조, 발아귀리, 발아율무 등 총 9가지 국산 곡물이 들어 있다. 특히 미국과 한국발명특허를 모두 획득한 발아현미의 경우 왕겨만 벗겨낸 후 바로 싹을 띄워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편, 기존 스타일리스트 제품으로는 유청 단백질 및 필수 아미노산이 든 ‘스타일리스트 액티브’와 콜라겐,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는 ‘스타일리스트 뷰티’가 있다. 두 제품 모두 다이어트 및 건강한 몸매 관리를 위해 저지방 우유를 즐겨 찾는 젊은 층에게 출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출시되는 스타일리스트 씨리얼을 비롯해 세 가지 제품 모두 950ml와 180ml의 2가지 용량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각각 2500원과 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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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