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2일 누리플랜과 아이텍반도체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6일부터 가능하다.
누리플랜은 경관조명 및 시설을 만드는 구조형 금속제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 472억 2900만원, 순이익 35억 800만원을 기록했다.
이상우 대표(44.97%) 외 2명이 전체 지분의 54.09%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금액은 60억 5000만원, 발행가액은 5500원이다.
아이텍반도체는 팹리스업체를 대상으로 반도체테스트업을 영위한다. 지난해 매출과 순익은 각각 148억 4400만원, 34억 500만원을 올렸다.
유남영 대표(38.6%) 외 3명이 50.8%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산업은행이 5.2% 보유 중이다. 공모금액은 81억 9000만원이고 발행가액은 9100원이다.
누리플랜은 HMC투자증권이, 아이텍반도체는 대우증권이 각각 상장 주관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