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엔 가치가 달러 대비 15년래 최고치로 근접한 가운데,간 나오토 일본 총리는 필요 시 엔고 억제를 위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21일 간 총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G20 회원국들이 빠른 환율 변동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 입을 모은 상태라며, 이 같은 국제적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할 경우 엔고 억제를 위해 단호한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달러/엔은 앞서 80.93엔까지 하락한 뒤, 우리시각 오후 9시14분 현재 81.07엔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