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박승환)와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예천 농특산물의 국내 유통 및 수출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북 예천군청에서 이현준 예천군수, 박승환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예천군에서는 수출용 사과 박스 제작 지원 등 재정·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으며, CJ프레시웨이는 예천 사과의 해외 수출과 지역 우수 농산물의 전국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지난 9월 30일 CJ프레시웨이는 예천 중생종 사과인 ‘요까’ 12t을 대만으로 수출한 바 있으며, 예천 사과의 구매량을 더욱 늘려서 올해 1000t 이상을 해외로 수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