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외환은행나눔재단이 다문화가족지원 사회통합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15일 외환은행나눔재단(이사장 리처드 웨커)은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개최된 '2010년 전국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 대회'에서 다문화가정 지원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대회는 여성가족부·국가브랜드위원회·사회통합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다문화 가족과 관련 활동가들이 함께하는 전국적 단위의 어울림 한마당이다.
외환은행 측은 이를 통해 따뜻한 다문화 사회로서의 국가 이미지를 강화하고, 정부정책 방향 공유와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확산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은행은 국내은행 중 최대의 해외네트워크를 보유한 국제은행으로서, 국내 상주 외국인 100만 돌파시대를 맞아 미래 우리 사회의 동력이 될 다문화가정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중점사업 분야의 하나로 추진해왔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외환다문화가정대상'을 제정해 지난 6월 제2회 시상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외환은행나눔재단의 권택명 이사는 "외환은행나눔재단이 다문화가족지원 사회통합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아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은행권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하는 공익재단으로서의 긍지로 다문화가정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직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외환은행나눔재단이 다문화가족지원 사회통합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15일 외환은행나눔재단(이사장 리처드 웨커)은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개최된 '2010년 전국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 대회'에서 다문화가정 지원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대회는 여성가족부·국가브랜드위원회·사회통합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다문화 가족과 관련 활동가들이 함께하는 전국적 단위의 어울림 한마당이다.
외환은행 측은 이를 통해 따뜻한 다문화 사회로서의 국가 이미지를 강화하고, 정부정책 방향 공유와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확산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은행은 국내은행 중 최대의 해외네트워크를 보유한 국제은행으로서, 국내 상주 외국인 100만 돌파시대를 맞아 미래 우리 사회의 동력이 될 다문화가정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중점사업 분야의 하나로 추진해왔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외환다문화가정대상'을 제정해 지난 6월 제2회 시상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외환은행나눔재단의 권택명 이사는 "외환은행나눔재단이 다문화가족지원 사회통합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아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은행권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하는 공익재단으로서의 긍지로 다문화가정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직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