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에서는 자동차와 화학 관련주들이 증권사의 중복추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차는 대우증권의 추천을 받았다.
대우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신차 효과 등으로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부담 크게 없는 생산능력 확대 가능해 시장 수요 성장에 대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아차 역시 한화증권이 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화증권은 펀더멘탈 전 부문에서 걸친 턴어라운드 기조를 보이고 있고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우리투자증권은 만도를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에 따른 해외성장성이 부각될 것이고 빅 3와 중국메이커 등으로 매출다변화가 이뤄진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와함께 석유 화학 종목도 추천이 이어졌다.
한솔케미칼 역시 대신증권의 러브콜을 받았다.
대신증권은 반도체 업체들의 세정 공법 변화로 연간 공급량이 약 70% 가량의 증가를 예상한다며 IT용 제품 및 라텍스 매출 증가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은 한화케미칼을 추천했다.
SK증권은 태양광사업 진출 등 성장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올해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고도화 시설을 확충한 국내업체의 수혜가 가능할 것이고 현대기아차 EV배터리 납품 계약으로 입지를 구축할 전망이라며 SK에너지를 추천하기도 했다.
그외 주택관련 규제 완화로 인한 주택시장 활성화 가능성이 높다며 동양종금증권은 현대산업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