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은 오전 11시 7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 (2.73%) 오른 11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외국인들은 C.L.S.A 창구로 매수세를 집중하면서 장중한때 11만40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KTB투자증권 유형국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중공업 수주 모멘텀이 증대되고 있다"며 "중공업부문은 중국, 인도, 북아프리카 등을 중심으로 사회간접투자 확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올해 3분기도 호실적이 지속되고 4분기 역시 중공업 중심으로 연중 최고 실적 시현을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