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살맛나요!' 행사는 9월 한 달간 TV방송상품을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구매할 경우 자동으로 응모되며, 보험 등 일부 상품은 제외된다.
매일 100명씩 당첨자가 추첨되며 현대H몰(www.hmall.com)의 TV당첨자 게시판에 공지될 예정이다. 햅쌀은 전북 김제공제농협의 지평선쌀을 1포대(20kg)가 제공되며, 수확 및 도정이 끝나는 오는 10월 18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고객들이 가장 신선한 첫 햅쌀을 받아볼 수 있도록 김제시 및 김제공덕농협과 연계해 햅쌀에 대한 수확전 수매 계약을 끝마쳤다. 고객들에게 나눠줄 쌀은 아직 논에서 자라고 있는 셈이다. 햅쌀 수확은 9월 말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경품에 당첨된 고객들은 도정 작업이 끝나는 10월 중순쯤 쌀을 받아볼 수 있다.
현대홈쇼핑 임현태 마케팅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홈쇼핑은 쌀 대량 수매로 농촌을 돕고, 고객들은 갓 도정한 햅쌀을 받아볼 수 있어 모두가 풍족한 가을의 결실을 나누는 의미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