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이나 TV 뉴스를 보면 주식투자로 큰 벌었다는 사람들의 성공담과 더불어 주식투자 실패로 전 재산을 잃고 자살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매력을 느끼면서도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다.
과연 주식투자는 위험한가? 주식투자는 따먹어서는 안 되는 금단의 열매인가? 주식투자는 저축과 같이 원금 보장이 되는 투자 상품이 아니라 위험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기본적인 원칙만 지키면 극단적인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최근 미르북스에서 출간한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주식의 기본뿐만 아니라 주식고수만이 알고 있는 투자 기법을 공개하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는 수학공식처럼 딱 들어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한다. 주식투자를 흔히 도박에 비유하는 사람이 많다.
저자는 주식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경제의 흐름을 읽을 것을 강조한다. 주식투자 역시 경제활동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경기 선행지수 및 경제 심리지표 뿐만 아니라 색다른 팁을 제시하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남성복 매장이 알록달록 한가, 여자들이 주로 붉은 립스틱을 바르는가, 애완동물의 입양이 줄어들고 있는가, 보험 및 연금의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는가 등이다.
이 책의 저자 이진욱 씨는 현재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스탁시티(http://cafe.naver.com/onetop)를 운영하고 있으며 증권정보회사 ‘타임에셋’의 대표이다.
그는 매매원칙과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런 구조가 형성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에 치닫게 되기 때문이다.
위험이 없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저자는 수익의 제한보다 손실의 제한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손실을 3%에서 끊어주고 수익을 10%에 실현시켜 주면 확률이 50%가 안 된다고 할지라도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원칙을 지키면 손실의 확대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구조와 원칙을 가지고 있으면 주식고수의 길은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의 특별부록인 ‘황금알을 낳는 유망 테마주’는 높은 수익률을 거둘 가능성 있는 핵심 테마주 31가지를 다루고 있다.
또한 저자는 많은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에서 오늘 눈여겨 볼 관심 종목으로 모베이스, 예당, 미주제강, 삼정피앤에이, 대동기어를 선정했다. 매력적인 주식투자 독하게 해서 더 밝은 내일을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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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도서출판 미르북스의 보도자료입니다.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