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6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4 포인트 상승한 99.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 98.9에서 0.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지난 4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지수가 석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된 것이다.
경기 동행지수는 잠정치와 동일하게 전월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한 101.3를 기록, 2개월 만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27.3으로 전월 54.5에 비해 27.2포인트 하락했으며 동행 지수는 55.0으로 35.0포인트 내린 것으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