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존사업 확장외 추진중인 신규사업중 태양광 사업은 단기내 결과 도출이 가능할 것으로예상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다음은 이 애널리스트의 이날 보고서 주요 내용이다.
- 12개월 목표주가 31천원으로 투자의견 ‘BUY’로 상향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하며 12개월 목표주가로 31천원을 제시한다. 투자 포인트는 세 가지다. 먼저, 2010년 이후 시장대비 36.4% 초과상승에도 불구, 2010∼2012F PER 5.4/4.8/4.3배, PBR 0.9/0.8/0.7배(☞ROE 16.2/15.2/15.3%) 등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PE/PVC外 또다른 주력 수익원의 하나인 가성소다 국제가격이 2010.1H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점인데, 동사 역시 이를 반영하여 호주向 2H 수출가격을 1H대비 톤당 40$ 인상한 240$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성소다 생산능력 902천톤*환율 1,000원 전제時 361억원 증익 효과). 마지막으로, 올레핀 계열 대비 상대적으로 타이트한 PVC 수급 등으로 보수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2011/2012F 영업이익이 16.8%, 9.7% 증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2010F 4,342억원→2011F 5,073억원→2012F 5,566억원).
- 기존사업 확장外 추진 중인 신규사업 중 태양광 사업은 단기內 결과 도출 가능할 듯
동사는 중국 PVC 설비 신설(투자비: 3,600억원, 완공: 2010.4Q, 생산능력: EDC 500천톤/VCM 300천톤/PVC 300천톤), 사우디 Sipchem 합작투자(직접투자비: 1억$, 생산능력: EVA 150천톤/LDPE 50천톤/PVA 125천톤, 상업생산: 2014.1) 등 기존사업 확장外 태양광 사업, 2차전지 재료사업, 기타 나노 및 바이오 등 신규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비록 보수적 관점에서 향후 수익추정 및 밸류에이션에 이들 신규사업 가치를 반영하지 않았지만, 2010.1Q 30MW급 태양전지 설비 신설을 완료했고, 추가 증설(2012년까지 300MW) 및 폴리실리콘 등 업스트림으로의 사업 확대를 활발히 추진 중인 태양광 사업은 단기內 가시적 결과 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주목할 만 하다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