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 외무부 친강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번 소식에 대해 관련국들이 침착성과 자제력을 유지하고 한반도 긴장감을 고조시킬 수 있는 어떤 행동도 자제해주기를 당부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한편 한국과 미국은 25일 동해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양국은 이번 합동훈련과 관련해 지난 3월 천안함 침몰 사태 이후 북한의 추가 도발을 막기 위한 방어적 성격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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