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앙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유럽내 주요 은행들의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공개는 빠를 수록 좋을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공개 시점은 7월말이 이상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프랑스 은행권의 경우 결과 공개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스페인과 독일의 당국자들도 이같은 공개 시점에 대해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라가르드 장관은 또 유로화가 지속가능하고 동시에 건실한 통화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로존의 채무 계획과 관련해 국제통화기금(IMF)이 연관되는 것은 유럽중앙은행(ECB) 측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