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피에스텍이 한국전력의 전자식전력량계 연간단가 낙찰자 선정 소식에 강세다.
피에스텍은 7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3.60% 오른 4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전력과 업계에 따르면, 피에스텍은 전자식전력량계 연간단가 입찰결과 단상2선식과 3상4선식 등의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피에스텍 관계자는 "이번에 낙찰된 종류의 전자식전력량계는 회사 입장에서 상당한 규모의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한국전력에서 여러 규격의 전자식전력량계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이미 다양한 규격에 대해 제품개발과 인증을 획득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피에스텍은 7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3.60% 오른 4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전력과 업계에 따르면, 피에스텍은 전자식전력량계 연간단가 입찰결과 단상2선식과 3상4선식 등의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피에스텍 관계자는 "이번에 낙찰된 종류의 전자식전력량계는 회사 입장에서 상당한 규모의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한국전력에서 여러 규격의 전자식전력량계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이미 다양한 규격에 대해 제품개발과 인증을 획득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