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허 당선자는 "시민에게 약속한 대로 부산경제를 살찌우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겠다"고 했다.
아울러 허 당선자는 보다 풍요롭고 품격 높은 부산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겠다는 뜻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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