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전북은행 김한 행장이 서울지역 시장공략을 강화하고 자금조달과 운용 효율화를 앞세워 부행장으로 조형인 서울영업본부장과 최용호 자금운용본부장을 외부 영입, 3일 임명했다
조 부행장은 1961년 9월 서울 생으로 전남대 회계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대학원 경영학과에서 재무관리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대신증권 심사관리팀장에서 토러스벤처캐피탈로 옮겨 심사담당 이사까지 오른 뒤 메리츠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와 페가수스프라이빗에쿼티 두 곳에서는 투자기획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최 부행장은 1961년 1월 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왔다.
옛 LG투신 시절 리스크관리팀장과 대체투자팀장을 맡았고 조흥은행 프라이빗뱅킹 자산운용팀장,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을 거쳐 군인공제회 이사로 금융사업부문과 재무정책 부문을 거쳤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향후 서울지역을 기반으로 전북 외 지역 영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금운용과 투자금융업무를 보다 활성화해 자산의 양적, 질적 성장을 통한 수익창출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 부행장은 1961년 9월 서울 생으로 전남대 회계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대학원 경영학과에서 재무관리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대신증권 심사관리팀장에서 토러스벤처캐피탈로 옮겨 심사담당 이사까지 오른 뒤 메리츠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와 페가수스프라이빗에쿼티 두 곳에서는 투자기획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최 부행장은 1961년 1월 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왔다.
옛 LG투신 시절 리스크관리팀장과 대체투자팀장을 맡았고 조흥은행 프라이빗뱅킹 자산운용팀장,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을 거쳐 군인공제회 이사로 금융사업부문과 재무정책 부문을 거쳤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향후 서울지역을 기반으로 전북 외 지역 영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금운용과 투자금융업무를 보다 활성화해 자산의 양적, 질적 성장을 통한 수익창출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