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키르기즈스탄 과도정부가 중요한 진보를 하고 이루고 있다며 하지만 더 갈 길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지 미국 마나스 공군기지의 연료 계약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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