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아이티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영업 매장용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은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19인치 터치 디지털 사이니지에 입력하면 40인치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시뮬레이션 영상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고객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유럽 전 지역의 씨트로엥 자동차 매장에 설치 중이다.
현대아이티의 신영훈 유럽법인장은 “고객과의 접점이 되는 영업매장에서 보다 역동적이고 사실적인 제품 홍보 목적으로 디지털 사이니지의 도입화가 향후 2~3년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각각의 영업 매장의 특성에 맞는 제품과 솔루션으로 대응하여 영업 대리점과 프랜차이즈 시장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영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아이티는 이번 '세빗 2010'에서 19인치부터 70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실내외용 디지털 사이니지 21종과 전세계적으로 집중 받고 있는 3D 디스플레이 5종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전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