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4일 식품의약품안정청 허가가 승인된 50단위 제품의 기대가 크다는 설명이다.
25일 이트레이드증권 정홍식 연구원은 "보툴리눔 독소 시장이 2000년 이후 평균 21.4% 성장한다고 봤을 때 향후에도 소득증가에 따른 미용분야의 수요 확대 및 신경치료에 대한 적용은 확대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 2006년 제품 출시 이후 시장검증 기간을 2년동안 거치며 메디톡스의 매출성장은 83%를 기록했고 보수적으로 봐도 30% 이상 성장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허가를 받은 메디톡신 50단위 제품은 보통 1명에게 주가가 가능해 수요가 일정하더라도 ASP가 상승하고 시장점유율도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올해 메디톡스의 실적은 매출액 230억원(전년대비 34%), 영업익 120억원(전년대비 37%)로 전망했다.
매출액 증가이유로는 50단위 제품 출시에 따른 ASP 상승, 보툴리눔 독소의 글로벌 수요 증가, 인지도 상승에 따른 시장점유율 개선으로 성장세 유지 등을 꼽았다.
정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