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신영증권 한승호 애널리스트는 "강원랜드는 영업장 VIP룸 분리운영 호재와 전자카드제 도입 역시 외형 성장에 제한을 두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5.0% 증가하고 영업익과 순이익은 18.8%, 13.5% 증가할 전망"이라며 "대대적인 명예퇴직과 인건비 체계 조정으로 외형성장 없이도 올해 영업익은 전년대비 16.6% 늘어나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안정적인 이익성장과 낮은 규제 리스크에도 강원랜드의 밸류에이션은 글로벌대비 저평가 돼 있어 상승에는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