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LG CNS는 29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0년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신임 김대훈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자회사인 LG엔시스, BnE, 유세스파트너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사업본부 별 달성의 결의를 다졌다.
LG CNS는 2010년도 중점추진과제로 ▲미래 시장 선도를 위한 성장기반 조성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한 일등 경쟁력 확보 ▲인간 존중의 조직 문화 활성화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과제에는 성장과 역량강화 외에 직원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포함시켰다.
김 사장은 "꿈이라는 것은 반드시 실현되기 때문에 꾸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우리에게 희망을 주기 때문에 꾸는 것"이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시장 선도를 위한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고객 중심의 IT서비스 품질 향상과 생산성 혁신을 이루자"고 말했다.












